안녕하세요. 현재 회사에서 3D 캐드를 도입하고자
인벤터 2008과 아이언 캐드를 검토중에 있습니다.
인벤터와 아이언캐드를 사용해보신 유저분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을씁니다. (현재는 아이언캐드 쪽으로 검토중임)
제가 가장 염두해두는 부분은 (개인적으로 9버전까지 사용해보았는데
2008에서는 얼마나 개선이 이루어졌는지 몰라서..)
1. 오토캐드는 구속조건이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차후에 부품 한두가지 바꾸면 전체 구속에 문제가 많이 발생될수도 있고..
2. 전체 부품이 차지하는 용량이나 시스템사양 부분에서도
(시스템 업글이 필요없을정도로)
인벤터는 1~2백만원정도를 그래픽카드나 램등 업글이 필요하더군요.
부품수가 많은 조립품이 원활하게 돌아갈수 있는지와 로딩중 에러발생
빈도수도 높을걸로(?) 예상되어지는데..
인벤터2008의 차별화된 장점등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3D캐드 도입에 있어 인벤터 유저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현재는 아이언캐드쪽이 가격대비 시스템사양, 호환성, 작업시간이 효율적이다 라는게 중론입니다…)
여기는 인벤터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이 모이는 만큼 … 당연히 인벤터가 좋다고들 하시겠죠 ㅎㅎ
아리언캐드 소개좀 해주시죠
아이언캐드 사용중입니다 일단 처음 배우기 무척 쉽습니다. 구속조건은 사용해도 되고 안해도 되죠 인벤터 처럼 파일이 여러개 안생깁니다.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많은 툴 인듯 합니다. 2D기능이 많이 약합니다.
약하다기보다는 거의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저희회사에서 처음에 인벤터 1카피와 아이언캐드 1카피를 구입해서 인벤터는 제가 사용하고 아이언캐드는 제 동료가 사용중입니다. 지금 2년 넘게 사용중인데 역시 아이언캐드의 설계
속도를 인벤터가 따라갈수 없네요 근데 그동료가 결제올리더군요 그래서 인벤터 1카피 더 구입 했습니다.
2D만 다른 방법(오토캐드로 다시 부품도 작업 합니다) 찾으시면 좋은 선택이 될수도 있습니다. 인벤터에 비하면 가볍게 잘 돌아 갑니다
백만원짜리 노트북에서도 잘 돌아 가더군요
저희 회사에서의 결론은 모든면에서 아이언캐드가 우수하지만 부품도작업을 다시해야하는 것과 모델링을 수정하면 부품도를 새로 그려야하는것이 문제더군요 그래서 인벤터로 통일했습니다.
아이언캐드에 있는 카다로그 기능은 정말 부럽더군요 그냥 끌어다가 놓으면 되는…
부품도 새로 그릴 필요 없어요.. 링크 해제나 연결하는걸 이용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