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을 하고 있습니다.
책을 보고,동영상 강의를 듣기도 했지만 인벤터라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각 파트별 세부 기능들은 설명을 하고 있지만…정작 공부한 내용들을
활용하려고 하니..지금 하려는 방법이 맞는 것인지..효율적인지..
또 다른 분들은 어떤 방법과 순서로 하고 있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리모컨의 기구설계를 한다면 부품으로 모든 것을 그린 후
조립환경으로 넘어가 합치는지,아니면 처음 부터 조립환경에서 시작해서
부품과 조립품을 동시에 만들어 가는지..등..
현업에 계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연필로 얼굴 그릴때와 같죠.. 전체적인 윤곽 그리고 눈그리고 코그리고.. 인벤도 똑같이 하시면 됩니다. 마스테 스케치 또는 박스 형태로 전체적인 외곽을 그리고.. 진행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씩 하나씩
냐냐님 고맙습니다. 그런데 제가 드린 질문은 기구설계를 어떻게 하느냐에 대한 질문이 아니라 기구설계의 안(BASE)이 섰을 때 그 구체적인 각각의 부품들을
인벤터에서 어떤 방식과 순서로 설계해 가는지에 대한 질문이였습니다. 제가 글을 좀 헛갈리게 적은 것 같군요.암튼 고맙습니다.
인벤터가 그부분의 상당히 모호합니다. 제가 많이는 안해봤어요 조립품에서 부품을 설계 해보고 부품에서 조립품으로 조립을 해 봤는데 어디에서 하던 일단은 부품이 나와야 조립품으로 된다는 것입니다.
답변이 됐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일단은 전 조립품에서 부품을 그려 나갑니다..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다른 분들도 그 부분에 대해 한번씩은 고민해 보신 경험이 있으신 것 같군요.불법님 도움말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