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피처 생성후 시트메탈에서 플랜지를 하려면 두께와 연신률을
적용한다음 플랜지를 해야되잖아요.. 판금쪽에서 실제로 일을해보니
절곡에서는 그렇지 않지만 벤딩금형으로 z벤딩을 할시
두군데의 연신률에 각각 25%를 더 플러스 해줘야 전개치수가 맞더라구요.
이후 업체에서 수주를 받았는데. L벤딩후 Z벤딩이 되는 3단 벤딩의
오더를 받았는데.. L벤딩에는 KFACTOR값을 35%로 정도, Z벤딩 두군데에는
60%로 정도를 주고 싶은데. 벤딩테이블이나, KFACTPR값을 새로 만들어
두개의 값으로 판금모델링을 했지만 전개할시 FACTOR값의 마지막 값을
모두에 자동으로 적용하더군요.. 연신률을 벤딩하는 곳곳마다 골라서
따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에대해 고수님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벤딩테이블의 정의와 활용방법을 자세히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더
인벤터에서 복잡한 2D작성시 난해하더군요..
U벤딩시 면이 3면인데.. 3면이 모두 복잡한 형상이면 3면을 auto cad로 3개의 파일로 따로 그려 시트메탈에서 3개의 파일을 불러온다은 플랜지로 3개의
파일을 합칠수 있는지에대해 가능한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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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신률은 모르겠지만 절곡반지름을 따로 지정하시면 원하시는 결과를 얻을수 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