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면을 볼줄 안다는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예를들어 도면의 특수한 기호를 다 볼줄 알아야한다든지, 아니면
현재 보여주는 치수를 가지고 나머지 도면의 치수를 뽑아낼 수 있는
실력의 정도여야하는지, 실무자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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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을 본다는것…말 그대로 도면을 보고 도면이 표현하고자 하는 물건을 정확하게 파악할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 것이겠지요…도면을 잘 본다는 얘기는 도면을 보고 파악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짧고 오류가 적을수록 도면을
잘 본다고 말할수 있을듯 싶네요..
옛날 2D로 그리던 시절에나 도면 보는 실력이 필요했지..지금은 별 필요가 없을 듯..
도면을 잘 본다는 것은 제품의 형상 파악과 설계자의 의도를 간파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죠…
아 그런 의미가 담겨져 있었네요. 연휴에 신경써서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거친안개님께서는 도면을 잘 보는 능력이 필요가 없다고 하시는데…도면을 못보는 사람이 어찌 설계를 하고 제작&가공을 할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아무리 설계자가 도면해독에 도움이 되기 위해 3d도면을 첨부해서 준다고
해도 2d도면을 이해하지 못하는한 그건 무용지물입니다..ㅡ.ㅡ;;
투상만 필요한게 아니라 공차, 열처리 나중엔 가공단가까지 나와야 됩니다.
같은 기능에 싸게 만들수있는 도면을 그려야 제대로 된 설계가 아닐지
그림을 그리는게 아니라 설계를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카티아 배우러 가보니 중학생도 배우고 있더군요. 3d 애들이 더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