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인벤터에 흥미를 갈지려는 사랍입니다(?)
저희 회사에서 많은 양(별로 많지는 않지만….)의 ipt를 조립구속조건으로 조립을 했습니다.(그땐 그렇게 사용하는줄 알았습니다)
어립잡아 2000개 정도의 부품으로 sub ass’y와 main ass’y를 만들었습니다. 그 후 이 ass’y를 사용할 목적으로 단품 몇개와 sub ass’y의 치수를
수정했는데 error가 나기 시작하더군요…
한번 치수를 바꿀때 마다 20개 이상의 error가 나와 일일이 그 치수에 관련된 부품의 치수를 수정해줘야만 하더군요…
다음번에도 치수 하나를 수정하면 error를 찿아 window창을 돌아 다녀야 하느지…
아님 다른 방법이 있는지?….
또 구속조건 말고 다른 방법으로 조립할수 있는지?….
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제 까지 공들인 시간이 날아가지 말아야 할텐데….
같은 형상의 부품을 치수만 바꿔서 사용하고자 할 때는 iPart 사용을 권장합니다. 회사 내의 iPart 라이브러리를 많이들 구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