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드립니다.
혹시 1000여개 정도의 부품(체결 요소 제외)을 조립 후 애니메이션화
한다고 가정 했을 때 인벤터10에는 없는 것이 11에는 있더군요. 대형
조립품 관리라는 걸로 알고 있는데..
11 정품이 있음에도 불과하고 회사에서 사용 가능한 소프트웨어
는 10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10으로 작업을 해야 될 상황
인데, 혹시 1000여개 정도의 부품에는 대형 조립품 관리라는게 큰 영향
을 미치나요? 혹, 10으로 사용하다 보면 1000여개 부품이 불가능하진 않
을까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죄송스럽지만 질문 한가지 더 부탁 드립니다.
구동에 필요한 큰 요소들만 그리고 체결 요소 등을 안 그리게 되면 혹시
구속 조건이나 구동에 문제가 되는게 있습니까? PC 성능 문제도 있고 해
서 체결 요소 등을 안 그려도 구속 조건이나 구동, 충돌 테스트 등에 문
제가 안된다면 안그릴려고 그러거든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ㅎㅎ 좋은 답변 감사 드립니다.
다이나믹시뮬레이션 넘어가도 그 체결요소에 주기때문에…아마도 체결요소가있어야 편하지않나싶네요…^^^
http://download.autodesk.com/us/inventorseries/2007videos/MOTION/MOTION.html 여기보면 형상이비슷해서 올립니다.
구현하시더라고요…파일을주셔서 확인해봤는데..아신기하더라고요..아이렇게도되는구나..그런생각도 들고…
예전에 위에사진처럼 거의비슷한 포크레인 형상인데…무지 신기하게 구동하시더군요..축같은게없고 포크레인이내부에 하나에 막대축으로 3개에 다연결되있어서 그막대를 뒤로나 회전을시키면 알아서 프리로 포크레인이다움직이게
잡는것보다 삽입하나로 잡아버리면 되니까요…^^
그게없어도 구동은가능은하지만…구동및모션은 인벤터에 조립한부품구속으로 구동을하는겁니다 예외도 있겠지만요…^^기계적인움직임이라면 위에사진처럼 없는것보다 있는게 편하지않나싶네요..^^굳이 메이트나 플러쉬 각도로 다
그게없다고 해서 구동은안되는건아니지만요…위에사진보면 제일편하게 구속줄수있는부분을 안만들면 다른평면이나구속으로 해야되는데 부품조립구속만 더늘어나는경우아닌가싶네요..^^위에글을 몇번읽어보시는게..무지도움이된답니다..
자유도를 제거한다고하죠…그냥 면이나 평면상태를 잡고도 구동은가능은하지만요…인벤터에스튜디오나 모션부는 설계상으론 많이 쓰이지않는다고 들었는데…굳이 체결요소에 중요한부분에 부품을 안만들면 좀그렇지않나싶네요..
삽입 구속조건은 두 구속조건이 하나의 구속조건으로 되어 있는 매우 강력한 도구입니다. 이것은 면과 면의 메이트 구속조건과 축 메이트 구속조건이 하나의 구속조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구속조건으로 5개의
위에 기계적인움직임은 체결요소가 축이없어도 구동은 가능합니다..근데 굳이 그렇게 해야될필요는없겟죠 위에글들을읽어보면 인벤터 삽입구속조건은 무지강력하다고나옵니다..
tip/tech 154번글을 읽어보시길요 http://inventor.gocad.co.kr/main.php?part=info&code=tiptech&mode=&load=view&id=176&start=72
부분은 체결요소나 가이드 해주는 축이 없어도 구동하는데 문제가 없나요
http://kr.img.blog.yahoo.com/ybi/1/14/33/rohunhyo/folder/9/img_9_16_0?1190160351.jpg 그럼 요 쪽에 있는 그림에서 빨간 원으로 동그라미 쳐놓은
1000개면 대형조립품에속하고 10에서 안되는게 11에선 되나요..10에서도 가능합니다..ㅋㅋ부품자체용량이크면힘든점도많겠지만요
스튜디오상이라면 나중에 두가지는 피하세요 하나는 빛 그리고 하나는 색상에 반사 그리고 투명한재질은 조금은피하시는게 유리합니다..^^렌더링상에 시간좀잡아먹는부분입니다…부품수그정도에서 렌더링걸면 바로팅겨버릴수도있으니
스튜디오도 여러번 해보면 그게 감이어느정도옵니다…부품수 많아도 힘든점도 조금은있겠지만요..^^
대형조립품기능은 대형조립품시 부품을처음가져올때 부품을억제시키고 램 수치를 내렸으니 불러올때나 작업할때 당연히 빠르고 좋은거겠죠 하지만 스튜디오상태에서는 그부품이 억제상태이기때문에 화면에 표시되지는않습니다.
큰부품이나 체결요소 구속구동에 문제가 되는게 있냔없냐는….그부품이 사용하는부위면 당연히 상관있겠지만 연관성이없다면 상관은없습니다…꼭 다있어야되는게 아니라 구동에 필요한 부품들로 이뤄진 구속조건이면 되니까요.
조립품상태에서야 lod기능이좋지만 애니메이션 이라면 부품에크기가 작아서 화면상에 티도안나는건 부품을 억제하시면되겠죠 lod기능이없으면 그냥 그부품들
lod기능으로 억제시킨부품들은 스튜디오상에 표시는 나오지않겠죠 부품에 크기별로 전체부품중에 그부품을 다억제하거나 컨텐트센터 사용한부품들이나그런것도 억제가 가능하겟죠
렌더링까지야 그냥되겠지만요 스튜디오 애니메이션이라면 그시간이 1분미만동영상이라면 그렇게 많이힘들지않습니다…그리고 2~3분정도 넘어가면 좀힘들고요…스튜디오 테크닉이랄건없지만 렌더링상에램수치는 계쏙올라갑니다..
인벤터로 나온작품중에 스튜디오이용한것까지 부품수 1000개정도는 거의 몇개본적이없는듯하네요..예전에 글중에하신분중에말들어보면 무지 힘들다고 하시더라고요..
당연히그럼 스튜디오에서도 램수치가 떨어지면 당연히 유리하겠죠 …인벤터상에서 스튜디오사용을하신다면 정말 최적으노 부품수 100개미만인거같고 약500개까지 그나마할만은합니다.
lod대형조립품기능은 부품을 억제하는기능입니다…대형조립품기능을사용하면 당연히 램수치는 다운되서 조립시 당연히 유리한점도많겠죠 아주 대형조립품을 3천개에서 천개로 줄였던건가…..대표적인 ex)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