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책 따로 사야할까요???
캐드는 2007로 배웠는데, 저의 캐드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어요…각종 주요한 툴과 단축키는
잘 활용할수 있고 …. 어려운 도면 곡선 많이 들어가고 …도면 해석이 필요한것 그릴때 시간 걸리는데…
이런것은 캐드책으로 배우는게 아닌것 같기도 하고…이제 책은 더이상 살필요 없을까요???
책은 현재 2007버전용 280페이지 짜리 하나 있긴해요..
2010버전용 책 중고서적으로하나 사서 옆에서 두고 두고 보는게 나을까요??
2007버전쓰다가 2010 쓰면서 (클레식 애호가) …그래도 책하나는 다시 쭈우욱 독파하는게 나을까해서요…
(책추천해주셔도 좋아요…아니면 책살필요 없고 인터넷으로 무방한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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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캐드를 하실거라면 최근 버전의 책을 보는것도 나쁘진 않겠죠.
개인적인 사견 입니다만 캐드버전이 해마다 바뀌면서 프로그램의 덩치만 너무 커졌다는 생각 입니다.
캐드의 수많은 기능을 사용자들이 100% 사용 하면 더없이 좋겠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과연 몇 %나
사용을 할까요.
아마 대부분의 사용자분들이 30% 미만이라고 생각한다면 무리일까요.
50%이상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고수라불려야 할겁니다.
결론은 책은 사서 보세요.
아무리 비싼 책이라도 그책에서 한가지만 배울것이 있다면 본전은 뽑은 겁니다.
책값은 아까워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