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자 쳐다보는 것같은 차가운 멸시의 눈초리…..ㅠㅠ…
능률도 잘 안올라서 캐드학원에 등록하러 갔는데…
그 기분나쁜 캐드 여강사의 무뚝뚝함에 질겁을 했답니다..
더러워서 혼자 공부하기로 했습니다..여러분 열씨미 하셔서 이런
무시 당하지 않도록 합시다….ㅡㅡ::
캐드학원에서 인간이하의 취급을받았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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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일단 잘하는 사람한테 기본은 배우는게 나을텐데요….^^
혼자공부하는게 속편합니다.. 넷캐동 강좌란 한번 읽어보시고…그러다 잘모르는거 있으면 여기에 질문도하고.. 오프라인강좌 몇번 참석해보세요..
저두 집에서 혼자 캐드책 한권 다 뗐어엽~! 힘내셉~!!!! 홧튕
뭐.. 학원이 다 그렇지뭐~!
ㅎㅎㅎ 열받으셨군요.. 공부하셈… 열받지 마시고…
그 여강사가 잘나서 그런게 아니라 성격이 그렇다고 생각하세여.. 캐드 강사님들 중엔 원님처럼 좋은 강사분들두 많답니다.
모든것은 맘먹기 나름..여강사가 아마도 그날이 아니었을까 ..너그럽게 이해함도 멋진 배움의 자세….ㅎㅎ
ㅠ,,ㅠ; 건승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