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오라, 이제막 캐드에 입문한 초보입니다.
여기서 많은 자료들을 둘러보았습니다만, 특히 인벤터의 강력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그런데 한 가지 궁금점이 생기더군요.
인벤터가 너무도 막강한 것 같아서, 도데체 cad의 3D기능은 이제
설자리가 없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어디까지나 주관적) 그러면 저 같은 초보는 일단 제도,설계를 위해 cad는 반드시 공부해야하고, 또 여러가지 부가 목적상 3D반드시 익히고 싶어지는데, 여기서
좀 헷갈리네요…..
1.Autocad를 열심히 공부한다.제도 및 설계, 캐드프로그램을 열심히 공부해서 기본기를 익힌다.
2.오토캐드3D를 무시하고, 바로 인벤터로 넘어가서 열심히 공부한다.
질문1.과연 이런 생각이 합리적인가요?
질문2.그럼 과연 오토캐드의 3D는 이제 설자리가 없는 것인가요?
질문3.인벤터로 한 가지 기계를 완벽하게 설계하면, 거기에 포함된
몇 십에서 몇 천개의 수 많은 부품들을 가공 및 제작하기 위한
통상적으로 많이 쓰는 2D도면으로 자동으로 제작되나요?
존경스러운 선배님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