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계속 레이어의 “on/off”만 사용하였는데
얼마전에 “동결”에 관한 내용을 접하게 됬었습니다.
실제적으로 “동결”이 “on/off”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면서도
데이터의 관리(읽거나 혹은 읽지 않거나하여 시스템 속도의 상승)까지도
겸해주므로 동결기능을 주로 사용할까 합니다.
제가 혹시 잘못생각하고 있는가요?
고수님께서 충고 한마디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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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봤는데, 그렇다네요! 동결이 데이터를 읽지 않아 작없시 더 빠르게 할 수 있대요….
정말 그런가요? 동결이 데이터의 관리를 해주나요?
on/off 할때보다 freez/thaw를 하면 경우에 따라서 regen을 자주 하게 되므로 작업속도에 영향을 줍니다.
동결은 보이고 작업할때 기준(?)을 삼을수도 있더군요. 복잡하지 않다면 온 오프 보다 동결이 좋은 의미 겠지요..